Junk2011/10/26 01:34
Junk2011/10/08 05:31
Junk2011/08/22 03:28
보물창고/프라&피겨2010/12/16 23:10
마땅히 살껀 없었는데...
퇴근후 같이 가자는 회사동료의 꼬임에 아무생각없이
쫄래쫄래 따라갔던 국전에서
몇년전에 방심하다 놓친 이녀석을 운좋게 건졌습니다.
.
.
아아...역시 국전은 덕질의 발할라 로군요..
퇴근후 같이 가자는 회사동료의 꼬임에 아무생각없이
쫄래쫄래 따라갔던 국전에서
몇년전에 방심하다 놓친 이녀석을 운좋게 건졌습니다.
.
.
아아...역시 국전은 덕질의 발할라 로군요..
혼자놀기2010/12/01 16:58
몬헌이 왔어요~
날 찾지 마세요~
날 찾지 마세요~
혼자놀기2010/11/21 23:18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를 이번주말에 보고왔다.
우리회사가
거울전쟁-신성부활 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이번에 참가를 하다보니
버스를 대절해서 직원들에게관람기회를 제공해줘서
지방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구경을 한셈이라
회사에 고마운 마음뿐..
사실 고향이 부산이다보니
8-9년전쯤 벡스코가 처음 생겼을무렵
부산코믹이다 뭐다 만화행사때마다
자주 드나들던 곳이었는데.
.
거의 10년만에 갔더니 전혀 딴동네가 되있어서
격세지감을 실감했달까..@ @a
8년쯤전에 아마추어 시절
동아리 후배가 먼저 서울에 취직해 올라가
자신이 만든게임이 게임쇼에 이름이 걸리고
사람들앞에 자기 그림이 광고되는걸
부산에서 바라 보며서
저런건 어떤기분일까?
정말정말 부러워 했었는데..
2005년에 서울에 올라와서
6년만에야 나도 그 기분을 직접 느끼게 되니
감개가 무량할 뿐이다...

내가그린 캐릭터 앞에서 폼도 잡아보고
(행사도우미 하느라 바쁘셨을텐데 사진까지 찍어준 직장동료에게 감사감사)

내가 디자인한 캐릭터 코스츔한 부스걸도 보고..
(정말 미인이라서 이분 사진만 열씨미 찍었다능 ^_^a)

내그림으로 도배된 부스도 보고있으니
정말 뿌듯 ...ㅜㅜ

이번행사에 우리회사게임이
관람객들에게 호응이 좋았다고 하니
앞으로 더 분발해서
상용화까지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 2011년도 힘내야징 빠샤~!
우리회사가
거울전쟁-신성부활 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이번에 참가를 하다보니
버스를 대절해서 직원들에게관람기회를 제공해줘서
지방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구경을 한셈이라
회사에 고마운 마음뿐..
사실 고향이 부산이다보니
8-9년전쯤 벡스코가 처음 생겼을무렵
부산코믹이다 뭐다 만화행사때마다
자주 드나들던 곳이었는데.
.
거의 10년만에 갔더니 전혀 딴동네가 되있어서
격세지감을 실감했달까..@ @a
8년쯤전에 아마추어 시절
동아리 후배가 먼저 서울에 취직해 올라가
자신이 만든게임이 게임쇼에 이름이 걸리고
사람들앞에 자기 그림이 광고되는걸
부산에서 바라 보며서
저런건 어떤기분일까?
정말정말 부러워 했었는데..
2005년에 서울에 올라와서
6년만에야 나도 그 기분을 직접 느끼게 되니
감개가 무량할 뿐이다...
내가그린 캐릭터 앞에서 폼도 잡아보고
(행사도우미 하느라 바쁘셨을텐데 사진까지 찍어준 직장동료에게 감사감사)
내가 디자인한 캐릭터 코스츔한 부스걸도 보고..
(정말 미인이라서 이분 사진만 열씨미 찍었다능 ^_^a)
내그림으로 도배된 부스도 보고있으니
정말 뿌듯 ...ㅜㅜ
이번행사에 우리회사게임이
관람객들에게 호응이 좋았다고 하니
앞으로 더 분발해서
상용화까지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 2011년도 힘내야징 빠샤~!
혼자놀기2010/09/14 16:41
방금 물건너온 메라루 컵
배송중에 깨질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안깨져서 다행이야. ㅜㅜ
배송중에 깨질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안깨져서 다행이야. ㅜㅜ
혼자놀기2010/07/30 01:28
다음달에 갈 여름휴가와
잔뜩 밀린 일정때문에
요즘 줄창 야근중
(절대로 집보다 회사가 시원해서 그러는건 아님)
Junk2010/07/28 00:32
아아..내년에 이사고 뭐고..그냥 에어컨 질러버릴까..
혼자놀기2010/07/27 00:58
밤마다 아라비아의 로렌스가 된 꿈을 꾼다.
아이고 더워 죽겠네..OTL
진짜 내년에 이사하면 에어컨 부터 달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