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k2011.10.0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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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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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Junk2011.08.22 03:28


바닷가 근처도 못가보고...비키니따윈  구경도 못했구나..
(그림을 슬쩍 수정본으로 바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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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TAG 비키니

마땅히 살껀 없었는데...

퇴근후 같이 가자는 회사동료의 꼬임에 아무생각없이

쫄래쫄래 따라갔던 국전에서

몇년전에 방심하다 놓친 이녀석을 운좋게 건졌습니다.

.
.
아아...역시 국전은 덕질의 발할라 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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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혼자놀기2010.12.01 16:58


몬헌이 왔어요~
 
날 찾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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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혼자놀기2010.11.21 23:18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를 이번주말에 보고왔다.

우리회사가
거울전쟁-신성부활 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이번에 참가를 하다보니
버스를 대절해서 직원들에게관람기회를 제공해줘서
지방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구경을 한셈이라
회사에 고마운 마음뿐..

사실 고향이 부산이다보니
8-9년전쯤 벡스코가 처음 생겼을무렵
부산코믹이다 뭐다 만화행사때마다
자주 드나들던 곳이었는데.
.
거의 10년만에 갔더니 전혀 딴동네가 되있어서
격세지감을 실감했달까..@ @a

8년쯤전에 아마추어 시절
동아리 후배가 먼저 서울에 취직해 올라가
자신이 만든게임이 게임쇼에 이름이 걸리고
사람들앞에 자기 그림이 광고되는걸
부산에서 바라 보며서
저런건 어떤기분일까?
정말정말 부러워 했었는데..

2005년에 서울에 올라와서
6년만에야 나도 그 기분을 직접 느끼게 되니
감개가 무량할 뿐이다...


내가그린 캐릭터 앞에서 폼도 잡아보고
(행사도우미 하느라 바쁘셨을텐데 사진까지 찍어준 직장동료에게 감사감사)


내가 디자인한 캐릭터 코스츔한 부스걸도 보고..
(정말 미인이라서 이분 사진만 열씨미 찍었다능 ^_^a)


내그림으로 도배된 부스도 보고있으니
정말 뿌듯 ...ㅜㅜ


이번행사에  우리회사게임이
관람객들에게 호응이 좋았다고 하니
앞으로 더 분발해서
상용화까지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 2011년도 힘내야징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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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혼자놀기2010.09.14 16:41
 
 방금 물건너온 메라루 컵

배송중에 깨질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안깨져서 다행이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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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혼자놀기2010.07.30 01:28

다음달에 갈 여름휴가와
잔뜩 밀린 일정때문에
요즘 줄창 야근중

(절대로 집보다 회사가 시원해서 그러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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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Junk2010.07.28 00:32


아아..내년에 이사고 뭐고..그냥 에어컨 질러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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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혼자놀기2010.07.27 00:58

밤마다 아라비아의 로렌스가 된 꿈을 꾼다.

아이고 더워 죽겠네..OTL

진짜 내년에 이사하면 에어컨 부터 달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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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혼자놀기2010.07.21 01:09


 

회사에서 동아리 활동으로 농구를 매달 2주에 한번씩  하고있다.

회사에서 가장 오래된 동아리 인데...한.3년쯤 되었던가..
동아리를 만든 창립멤버 중에서 퇴사 안하고 출석 자주했더니..
지금은 퇴사해버린 전 회장이 덜컥 회장을 시키더라  
이래뵈도 사내 최고령동아리 농구부의 4대회장 이라능..엣헴

아무튼 각설하고 저번주 농구 시합때 마가 낀건지...

(아니지 엄밀히 말하자면 그날따라 슛이 무쟈게 잘들어갔으니..마가 낀건 아니군..)

농구를 하다가 뒤로 자빠져서는 뇌진탕으로 병원신세를 졌다.

기절한건 기억에 없고 깨어나 보니 병원이더라~~ 이말씀
 뒷골 쑤신상태로 병원에서 며칠을 보내고......

공교롭게 그 기간동안에 월드컵 결승까지 겹치는 통에..
내가 응원하던 스페인이 우승하는 감격의 순간도
퇴원하고 재방송으로 보게 되었다...OTL

어쨋거나 스페인은 우승했으니..비바 에스테도 에스파뇰~~
요한 크루이프에게 영광있으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최근에 회사의 직장동료가  교통사고로 장기 입원하는걸 보면서
혀를 찬게 엇그제 같은데 졸지에 나도 병원신세를 지게되면서
머리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거다.

정말 사람 일이라는건  아무도 모르는거구나..남 말 할게 못되는구나...
이러다 휙하고  운 없이 인생사 누구라도 쉽게 하직할수 있겠구나...
정말 하루하루를 열씨미 살아야 겠구나.
내일 당장 죽어도 여한이 없도록 오늘하루 멋진 그림을 그려야 겠구나..
내가 연락을 했는데도 면회도 안오고 전화도 자주 안한넘들은  다주거쓰..(이건 농담)
등등등 

퇴원하고 한동안은 뒷골도 쑤시고  밤잠도 설치고 이래저래 고생을 했는데.
이제 뒤통수의 아픔도  그날의 후유증도...스페인 우승과 함께 끝난 월드컵의 열기도..
그렇게..아련하게 과거가 되버리고..시간은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세월참 드럽게 잘간다~~에헤라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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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brag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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